[법인회생 · 파산] 20년 업력 식품첨가물 제조업체, 간이회생 개시결정으로 유동성 위기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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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본문
✅ 사건의 경위 : 코로나 경기침체로 인한 유동성 위기
채무자 회사는 20여 년간 식품첨가물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해 온 비상장 법인으로, 꾸준한 거래처와 안정적인 영업기반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한 전반적인 경기 침체와 매출 하락, 금융기관의 원리금 상환 독촉이 겹치면서 심각한 유동성 위기에 직면하였습니다.
결국 자체적인 자구책만으로는 회생이 어려운 상황에 이르러 간이회생 절차 개시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법무법인 시우의 조력 : 기업가치 입증과 회생 가능성 강조
법무법인 시우 회생파산센터는 회사의 채무 구조와 영업현황을 면밀히 분석하여, 채무자의 계속기업가치가 청산가치보다 크다는 점을 체계적으로 소명하였습니다. 더불어 회사가 이미 추진하고 있는 경영 정상화 노력이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1. 고정비 절감을 위한 비용 구조 재편
2. 생산 공정 효율화를 통한 원가 경쟁력 확보
3. 온라인 마케팅 강화 및 신규 판로 개척을 통한 매출 확대 가능성
이러한 논리를 통해 회사가 단순히 채무 조정에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영업력을 회복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추었음을 법원에 입증하였습니다.
✅ 결과
법원은 위와 같은 사정을 긍정적으로 평가하여 간이회생 개시결정을 내렸습니다. 이는 채무자 회사가 회생 절차를 통해 구조조정과 영업 정상화를 추진할 수 있는 제도적 틀을 확보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성과라 할 수 있습니다. 향후 회생계획 인가를 목표로 채권자 협의 및 추가적인 경영개선 노력이 이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