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회생 · 파산] 외식기업, 회생절차 통해 부채 구조조정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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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 작성일본문
✅ 사건의 경위 : 급성장 후 확장 실패, 유동성 위기로 회생 절차 돌입
특히 외부 차입을 통한 공격적인 확장이 이뤄진 시점에 고금리 기조 까지 더해지며 매월 수억 원대의 이자 부담이 발생하였고, 자회사에 대한 50억 원 이상의 자금 지원도 손실로 이어지며 유동성 위기를 심화시켰습니다. 이러한 위기 상황에서 경영진은 보유 부동산의 매각, 채권자들과의 협상, 이자 감면 요청 등 다양한 자구책을 강구했으나 자산 매각이 지연되고 금융기관의 지원 또한 여의치 않아 정상적인 영업을 유지하는 것조차 어려운 상황이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법인은 부산회생법원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하게 되었고, 이후 법원의 개시결정을 통해 회생계획안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 법무법인 시우의 조력 : 구조 분석부터 출자전환 설계까지
법무법인 시우는 해당 사건에서 다음과 같은 전략적 조력을 제공하며 회생계획안의 인가를 이끌었습니다.
- 전략적 회생계획안 설계 : 채무자 회사의 자산이 부채를 초과하는 점, 영업이익 창출 구조가 여전히 유효하다는 점을 근거로 회생 가능성을 강조하고, 578억 원 규모의 채권 중 약 68억 원을 출자전환해 채무부담을 실질적으로 경감
- 신속하고 정확한 채권자 협의 : 변제계획의 현실성을 뒷받침하기 위해 담보자산 매각 계획과 현금흐름 중심 경영 전략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변제시기를 단계별로 명확히 하여 신뢰 확보
- 법적 요건 충족 및 자료 보완 : 회생담보권과 회생채권, 공익채권, 미확정채권 등에 대한 권리변경 방안을 각기 구분하여 구성하고, 법원이 요구하는 청산가치 분석과 조기 변제계획까지 포함하여 인가 가능성을 극대화
✅ 결과
1. 총 채권 578억 원 중 약 68억 원 출자전환, 나머지 회생채권은 향후 10년간 분할 변제 구조로 확정
2. 담보권은 자산 매각 계획에 따라 2026년까지 조기 변제 예정, 채권자 신뢰 회복
3. 공익채권은 2025년까지 전액 변제, 임직원 급여 등 필수 경비도 우선 처리 계획 수립
4. 주식 병합 및 신주 발행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회생 후에도 경영권은 유지됨
이번 회생 인가결정은 자산·부채 구조, 영업기반, 자구노력, 법적 절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로, 법무법인 시우의 조력 아래 각 이해관계인들과의 협의를 성실히 이행한 성과입니다. 회생 이후에도 지속적인 관리와 경영개선을 통해 완전한 정상화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